팬데믹 이후 우리는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옛말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죠. 눈은 다른 어떤 기관들보다도 뇌와 밀접하게 연결된 기관이라 마음의 창문이라고도 불리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눈은 수면시간을 제외하고는 종일 기능을 해서 피로도가 매우 높은 기관 중 하나예요.
브랜드 네임 ‘안박(ANBAC)’은 “눈(眼=안)부터 편안해서 마음(內=안)이 편안(安=안)하고,
마음이 편안해서 몸(外=밖)도 건강해진다”는 우리의 비전을 그대로 담아
‘눈’, ‘내부’, ‘편안함’을 뜻하는 글자 ‘안’과 ‘외부(=신체)’를 의미하는 ‘박(밖)’의 조합으로 탄생했어요.
‘안박(ANBAC)’ 그래픽 모티브 시스템은 메인 모티브와 패턴을 포함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표현 및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우리의 콘텐츠에 적용하고 있어요.
패턴은 눈꺼풀과 눈동자를 함께 형상화한 대문자 A를 반복 배치함으로써 함께 형성된 대문자 N으로 ‘AN’이라는 글자를 표현하고 있으며, 여기서 ‘AN(안)’은 ‘눈’, ‘내면’, ‘편안함’을 의미해요. 또한 대문자A의 하단부를 여러 번 교차 배치하여 형성한 부분의 모양은 블루라이트 차단 및 시야각 보정기능을 하는 프라이버시 필터의 단면 구조를 나타내기도 해요.
에메랄드 그린
가장 매력적인 눈동자 색
틴티드 블랙
텍스트 또는 배경색
뉴트럴 그레이
텍스트 또는 배경색
라이트 그레이
텍스트 또는 배경색
‘안박’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전달되는 브랜드 이미지의 각 구성요소들인 “독특함”, “편안함”, “안전함”을 사운드로 표현하였으며, 각 사운드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하나의 ‘안박’ 브랜드 사운드를 만들어요. ‘안박’ 사운드는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인 “독특함”을 표현한 기본 모티브 멜로디를 중심 기반으로 제작되어, 모든 고객 접점에서 활용된답니다. 우리의 사운드는 110 BPM에 E 장조로 통일되어,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밝으면서도 “안정”적인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 YJ Moon, 사운드 프로듀서 -